• 기억에 남는 질문

    하고 싶은 것이 많아 대외활동에 참여하고, 학부연구생으로 연구실 생활도 병행하며, 공모전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학점 관리에도 신경을 쓰다 보니 하루가 늘 빠듯하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여러 일을 병행하다 보니 한 분야에 충분히 집중하지 못하는 순간이 생기고, 그 결과 또래들과 비교했을 때 뒤처지는 것은 아닐지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제가 하고 있는 대외활동, 학부연구생 경험, 공모전 도전, 그리고 학점 관리까지 모두 쉽지 않은 일들을 동시에 해내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충분히 능력 있고 자격 있는 사람이라고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다른 학생들에 비해 더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나며, 이러한 활동들을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서 어필한다면 충분히 메리트 있는 인재로 보여질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자기소개서에서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어떻게 나만의 스토리를 강조할 수 있을까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멘토님은 스펙보다 경험의 맥락과 배운 점을 강조하라고 하셨습니다. 단순한 활동 나열보다, 왜 그 활동을 했고 무엇을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내면 오히려 스펙을 보완할 수 있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멘토링 중 제가 드린 질문은 “제 자소서에서 전공의 향기가 너무 짙게 드러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였습니다. 이에 대해 멘토님께서는 “자소서에서 전공의 향기가 짙게 드러나도 괜찮다”라는 첫 말씀을 주셨습니다. 전공이 직무와 연결될 수 있다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설명에 기존의 편견이 깨지며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멘토께서는 실제로 HR 직무에는 정말 다양한 학과를 나온 사람들이 있다고, 직무와 전공이 완전하게 일치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오히려 직무와 교차되는 부분을 명확히 엮어내면, 전공은 지원자의 차별화된 색깔이자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조언을 통해 저 역시 제 전공 배경을 HR 직무와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게 되었고, 자소서를 작성할 때 훨씬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면접을 준비할 때 대본을 만들어서 다 외워가셨나요? 많은 예상질문들이 있는데 면접 답변은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내 답변을 어떤 구성으로 하고싶은지, 어떤 키워드를 넣고싶은지 정리해보세요. 준비한 내용을 다 말하겠다기보단 꼭 얘기할 키워드들은 굵은글씨로 정리해보면 좋아요.

  • 기억에 남는 질문

    대학생활에서의 다양한 활동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나만의 이야기로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1학년 때부터 해왔던 활동들을 내가 한 일과 느낀점 및 배운점을 위주로 엑셀파일을 정리해보면 좋습니다. 흔한 이야기를 나만의 이야기로 풀어내기 위해서는 그 안에서 각자가 격은 일과 느낀 점이 다르기에 그것에서 배운점을 통해 성장한 스토리 등 자기소개서를 여러 번 써보세요. 그리고 친한 친구들이나 주변인들에게 나의 자기소개서를 보여주면서 피드백을 받아보세요.

  • 기억에 남는 질문

    현대 Way에는 안전에 타협은 없다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안전은 품질, 생산 등의 부서와 조율하며 어쩔 수 없이 약간의 합의가 이뤄집니다. 또한 현실적인 비용 문제로 인해 본질적인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즉, 어쩔 수 없이 안전은 현실과 타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Way와 다소 다른 저의 생각을 자소서와 면접에 말하는 것이 맞을까요? 결국 신입이 안전에 약간 타협을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인데, 면접관들께서 이러한 태도를 좋아하실지 모르겠습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현대는 안전에 대해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 따라서 안전을 타협한다는 식으로 자소서 쓰면 절대 안된다.

  • 기억에 남는 질문

    Q. 여러번의 수정을 거듭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작성하는 자소서가 면접에 들어가서는 면접관분들이 키워드 중심으로만 보시고 질문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 과정에서 제 자소서가 눈에 띌 수 있는 팁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제가 드린 질문은, 자기소개서를 여러 번 수정하고 공들여 작성하더라도 실제 면접에서는 면접관님이 키워드 위주로만 본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상황 속에서도 제 자기소개서를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멘토님께서는 먼저 “내가 왜 이 질문을 던졌을까, 그리고 면접관은 어떤 답을 듣고 싶어할까를 고민해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즉, 자기소개서를 쓸 때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면접관이 어떤 의도와 관점으로 이 글을 읽고 질문을 이끌어낼지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결국 자기소개서를 ‘내가 하고 싶은 말’ 중심으로만 쓰는 것이 아니라, ‘면접관이 궁금해할 만한 부분’이 드러나도록 구조화해야 눈에 띄는 글이 될 수 있다는 조언이었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의 구성적인 측면에서도 여러 가지 유용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우선, 글이 길어질 경우(특히 700자 이상일 때)에는 문단의 내용을 대표할 수 있는 짧고 임팩트 있는 소제목을 달아주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면접관이 속독을 하더라도 소제목만 보아도 문단의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가 눈에 잘 띄고 구조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맞추어 자기소개서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첫 문장은 어떻게 시작하는지, 이후 전개는 어떤 흐름으로 이어가는지가 글의 완성도를 좌우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면접관은 전체 글을 차근차근 읽는다기보다는, 첫 문장에서 지원자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이후 전개에서 그 흐름이 일관성 있게 이어지는지를 본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화려한 표현보다는 직무 적합성과 핵심 역량이 잘 드러나는 구조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기소개서를 계속 고쳐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우선, 처음부터 완벽하게 쓰려고 하기보다는 작성한 글을 여러 번 나누어 읽어보고, 초반 부분을 세 번 정도 소리 내어 읽으며 문장이 지나치게 길거나 어색하지 않은지 점검해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스스로 반복적으로 수정하고 가다듬는 과정 속에서 결국 좋은 자기소개서가 만들어진다는 말씀도 덧붙여 주셨습니다. 저는 사실 자기소개서를 쓸 때 ‘키워드 중심으로만 써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이 컸는데, 이번 조언을 통해 키워드 자체보다는 그것을 어떻게 구조적으로 배치하고, 면접관이 빠르게 읽어도 내용이 눈에 띄도록 만드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단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글의 흐름과 구조를 통해 제 역량과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면접때 너무 떨어요.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면접은 오디션이 아니다 평가만 받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대화를 나누는 자리라고 생각하기. 면접관도 밖에서 보면 그냥 평범한 사람일 뿐이므로, 필요 이상으로 두려워하지 않기. 면접을 기회로 바라보기 나를 보여주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회사 분위기와 면접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 답변 태도 질문의 의도를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게 논리적으로 대답하기. 완벽한 준비는 불가능하므로, 모르면 솔직히 모른다고 말하되, 배움의 자세를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함. 꾸밈없이 진솔하게 답변하는 태도가 오히려 좋은 인상을 줌. 멘토님의 사례 가장 힘든 경험으로 재수 시절을 언급. 그때의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이후의 힘든 상황에서도 버팀목이 되었음. 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회복력을 강조할 수 있음. 자신감 유지 기가 죽지 말고,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기. 면접은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나의 태도와 가능성을 보는 자리임을 기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