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에 남는 질문

    연구개발직의 역할과 대학원 진학이 필수적인지가 궁금합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재료공학부 전공을 기준으로 본다면 제품 소재, 단면 검사 등 내부테스트를 진행하는 서포트 부분과 신소재 개발 등 제품 원자재를 개발하는 직접 참여 부분으로 이루어집니다. 아무래도 연구직은 대학원 진학이 유리하고 논문, 프로젝트 경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1. 대학원 진학을 추천하는지? 멘토님이 대학원을 선택한 이유? 2. 연구개발직이라는 직무란? 3. 취업 꿀팁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1. 결론부터 말하자면 추천한다. 대학원 졸업 후 자신이 연구한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학사 이상의 학위가 이공계생에게 가장 경쟁력있는 스펙이라고 생각을 하고, 취업 후 이직 시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편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대학원 진학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을 한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관심분야가 생겼는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학부 때 배웠던 전공지식들로는 한계가 있어 좀 더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다. 2. 연구개발직은 쉽게 비유하자면 조별과제의 팀장 역할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기에 책임감이 상당하다. 3. 자신의 전공에 맞춰 하고 싶은 분야를 선택했으면 좋겠다. 원하는 회사를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여 성공하면 좋지만, 직무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면접에서는 무엇보다도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

  • 기억에 남는 질문

    1. 연구진으로서 일하면서 힘든 점 2. 기계공학을 전공하면서 전기전자를 복수전공을 하는 것의 메리트 3. 취업 꿀 Tip + 멘토님께서 하고 싶은 이야기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1. 공대생이라면 누구나 연구직에 대한 환상이나 기대감이 클 것이다. 연구직을 대학생활에 빗대어 말하자면 '대학교 조별과제를 하는데 자신이 조장을 맡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멘탈에 흔들림이 많이 온다. 여러 팀들이 연구직을 바라보고만 있어 부담감이 있다. 2. 요즘 시대를 보면 기계공학 하나만 전공해야되는 상황이 아니다. 현대계열사 중 현대 자동차를 보면 기계를 하는 사람들은 전기전자를 하고 싶어한다. 또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높아지다 보니 전기전자쪽의 인원도 많이 들어오고 있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전기과를 복수전공하는 것은 충분히 메리트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치만 멘토님의 후배님이 복수전공을 하신 분인데 경험담으로는 단순히 학부생의 과정 중에서는 기계와 전기전자 이도저도 아니게 배우고 졸업을 하게 되는 것 같다고 하셨다. 전공마다 주로 쓰는 단어들이 다른 것처럼 회사의 부서에서도 주요 쓰임 단어들이 다르다. 당부하고 싶은 말은 각각의 과마다 특정 전공에서 쓰이는 단어들의 뜻을 이해하고 제대로 알고 있다면 현장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기계과라면 토크 이런것..) 3. 직무와 관련된 동아리 활동, 멘토님의 경우엔 S전자의 대외활동(지원을 받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간단한 인성면접을 통과 시 취업연계가 가능한 활동)등을 하셨다. 취업 준비를 하다보면 계속 탈락하는 시기가 올 것이다. 그때 너무 좌절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붙은 사람이 운이 좋은 것이고, 여러분 스스로가 낮은 사람이라 떨어진 것이 아니다. 결국에는 모두 취업을 하게 되는데 소요시간이 다를 뿐이다. 전공에 맞춰서 자신이 하고싶은, 잘하는 분야로 가서 경력을 쌓고 이직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이직은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3,4년 근무를 하고 나면 이직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사람이 되기 때문에 이직은 어렵지 않다. 면접팁) 공대생들에게는 영어능력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는다. 본인이 학부 과정 중 배운 것을 확실하게 아는지를 물어본다. 만약 본인이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 땐 용기를 가지고 말해라. 면접관보다 본인이 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 멘토님께서 하고 싶은 이야기 1) 외국계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링크드인을 이용하기! 2) 경력관리를 할 때 유리하고 자기 자신의 경력을 스스로 체크하면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 취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이직을 할 때도 도움이 될 것이다. 3) 마지막 당부의 말씀 : 취업하는게 굉장히 힘들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가 올 것이다. 본인의 인성이나 실력이 남에 비해 뒤쳐져서 그런 게 아닌 것을 명심할 것! 꼭 그 시기를 이겨내기를 바란다! 취미생활(맛집탐방, 운동, 독서)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방법도 좋다. 어쨋든 여러분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니까 취업이 아니더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 기억에 남는 질문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은 연구 개발직의 힘든 점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연구개발직은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다양한 직무에도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책임감을 느끼는 직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하다 보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실망을 하는 시기가 오는데 그 시기에 좌절하지 말고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간은 빛을 보게 된다는 사실을 멘토님의 경험을 들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 기억에 남는 질문

    면접 팁

  • 위 질문에 대한 답변

    자신이 했던 프로젝트에 대해 대답할 때에는 이세상에 자신이 가장 자세히 정확하게 알고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 때 대답하면 좋겠다 라고 하셨습니다.